대한항공 직항으로 떠나는 7박 9일 여정 › 전 일정 다운타운 호텔 숙박 ›퀘벡시티& 나이아가라 1박 2일 집중 투어로 완성하는 고품격 체류형 투어
🎯 대한항공 직항과 함께하는 격이 다른 시작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대한항공 토론토 직항 노선을 이용합니다. 캐나다 입국부터 출국까지 전담 가이드의 세심한 케어와 전용 차량 서비스가 제공되어, 오직 캐나다 동부의 아름다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상의 컨디션을 보장합니다.
🎯 이동에 쫓기지 않는 여유만만 일정
촉박한 강행군 투어에서 벗어나, 도시별 체류 시간을 대폭 늘린 7박 9일 체류형 재설계 일정입니다. 매 시간 가이드의 재촉에 쫓겨 버스에 오르는 대신, 충분한 자유 시간을 통해 노천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거나, 예기치 않게 마주친 거리의 악사 앞에서 잠시 멈춰 설 수 있는 권리를 고객님께 돌려드렸습니다.
🎯 도심의 심장, 다운타운 코어 호텔 숙박
이동 거리를 줄이고 자유 시간을 늘리기 위해 모든 도시는 다운타운 중심부 호텔(3성/4성 선택 가능)을 사용합니다. 투어 종료 후에도 호텔 문만 나서면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의 로컬 밤거리를 안전하고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를 제공합니다.
🎯 나이아가라 1박 2일, 폭포의 낮과 밤을 모두 담다
단순히 폭포만 보고 떠나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이 아닙니다. 나이아가라(Niagara Falls) 1박 2일 집중 편성을 통해 낮의 웅장한 폭포 투어는 물론, 화려한 조명으로 물든 야경과 와이너리의 여유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테이블 락(Table Rock)에서 느끼는 폭포의 전율을 시간에 쫓기지 않고 깊이 있게 경험하십시오.
🎯 토론토는 관광 + 로컬 체험
랜드마크만 찍고 이동하는 전형적인 패키지 구성을 넘어섰습니다. CN 타워와 시청사 등 필수 코스는 물론, 세인트 로렌스 마켓(St. Lawrence Market)의 활기찬 일상과 토론토 대학교(U of T)의 지적인 산책을 포함했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옵션이 아닌, 고객님들의 취향과 동행에 맞춘 고객 맞춤형, 유연한 선택 관광을 제시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와 함께라면 정교한 미니어처 세상 리틀 캐나다(Little Canada) 혹은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을 제안해 드리는 등 어떤 분과 함께 오셔도 현장에서 가이드와 상의하여 취향과 동선에 맞게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우리 팀만을 위한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캐나다 동부는 핵심만, 그러나 깊이 있게
몬트리올, 퀘벡, 천섬으로 이어지는 여정은 가장 아름다운 핵심 스팟만을 엄선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퀘벡(Québec City)에서의 가이드 동행 야경 투어와 성수기 필수 코스인 천섬(1,000 Islands) 유람선 탑승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필요한 동선은 덜어내고, 방문하는 도시마다 전문 가이드의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더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습니다.